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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미엘라 미니 가습기 사용후기

by 일상도움가 2026. 1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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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(?)도 받지 않고

그야말로 내돈내산 찐후기이니 참고바란다

나는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에는

가성비, 기능성 두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

즉 가격이 너무 싸지도 비싸지도 않으면서

제품의 본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것

바로 위 두 가지 측면에서

내가 잘 쓰고 있는 미니 가습기는 일단 합격점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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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사무실이 너무나 건조하지만

직원 복지 같은 건 아웃 오브 안중이어서

나만 쓸 수 있는 미니 가습기가 필요했다

그리하여 여기저기 웹서핑을 한 결과

위 그림과 같이 가습기를 주문했다

제품명은 <루미엘라 미니 초음파 가습기>로

개당 가격은 19,900원이었다

참고로 집에서도 가습기가 필요했기에

1+1으로 구입했는데 35,800원이 들었다

(할인혜택은 10% 정도 할인되는 것 같다)

 

참고로 배송은 아주 빠른 편이어서

주문한 바로 뒷날에 왔다

아무리 작아도 기계장치이기 때문에

사용설명서를 한번 쓱 보긴 봤지만

워낙 작동법이 간단해서 사용설명서가

따로 필요 없을 정도였다

일단 구성품은 가습기 본체, 사용설명서,

충전케이블(C타입), 여분의 필터 1개다

 

작동방법은 유치원생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

매우 매우 간단했다

우선 결합되어 있는 상태의 물통을

시계방향(왼쪽)으로 돌려 해체하고

정수기 물(250ml 정도)을 물통에 받아서

시계반대방향(오른쪽)으로 돌려 재결합한다

참고로 물은 깨끗한 수돗물이나

정수기 물을 사용하면 되며

물통은 90% 이하로 채워야 한다

그리고 나서 물통을 재결합하면

필터에 물이 잠기는 상태가 된다

물통의 물은 매일 교체하면 되고

(사실 미니 가습기라 그럴 수밖에 없다)

한번씩 베이킹 소다로 가볍게 세척하면 된다

이제부터 이 가습기에 전원을 공급해야 하는데

유일한 단점이 무선 작동이 아닌 관계로

휴대폰 충전하듯이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거나

보조배터리가 있으면 그것을 활용하면 된다

 

내가 앉아있는 거실 테이블에는

긴 케이블 선을 사용할 상황이 되지 않아

작동법을 시연하기 위해 보배를 쓰기로 했다

이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면

실제 시연을 할 타이밍이다

가습기 상단에 있는 두 버튼 중

왼쪽 버튼은 분사, 오른쪽 버튼은 조명

다행히도 가습기가 잘 작동되었다

참고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

자신이 원하는 각도로 맞출 수 있다는 점

키보드로 물방울이 튀거나

소중한 습기가 다른 곳으로 샐 우려가 없다

아울러 쓸데없이 조명이 너무 예뻤다

사무실보다 안방 무드등으로 사용하면 좋을듯

작동시간은 연속모드 4시간,

간헐모드 8시간이며 위 시간이 지나면

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고 하니

안전상의 위험도 없는 제품이다

위 이미지는 제품 설명서이니

참고하여 잘 사용하면 좋겠다

<한줄 요약>

  1. 제품의 기능성 ★★★★
  2. 제품의 가성비 ★★★★★
  3. 제품의 심미성 ★★★★
  4. 설치/조작 편의성 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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